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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루시아
시인. 기억과 사람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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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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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영국계기업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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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
커리어와 이름을 함께 키워가는 에세이스트. 샐러던트(Salaryman+Student)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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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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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봄과 겨울에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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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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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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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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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바카라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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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봉황새
시골 약국을 5년간 운영하면서 울고 웃었던 약사가 도시로 올라왔습니다. 시골약사의 고군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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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도
능도(能度) (前)승려 .글쓰기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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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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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정
최남정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삶의 외침과 소소한 풍경 속 빛나는 순간들을 글로 엮습니다. 삶의 경험을 통해 용기와 소통의 씨앗을 심으며, 사람들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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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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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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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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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재
삶은 바쁘게 앞서가지만 마음은 종종 뒤늦게 도착합니다. 이 글들은 지연된 마음의 기록이며, 완성보다는 언제나 '진행 중'인 상태로 존재하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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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글쓰기를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맛집. 여행 등 일상을 기록합니다.<가까이머물다> <인생을틀다>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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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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