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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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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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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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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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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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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경
2004년 첫 바카라을 출간하고 26년째 기업,공공기관, 학교를 대상으로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코칭심리학을 전공했고, 심리와 코칭을 기반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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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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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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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림
아름다운 숲과 독수리입니다. 언젠가는 하늘을 날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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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없는 교사의 기록
집에 TV없이 산지 15년 차가 되는 독서광 교사. ISTJ라서 글쓰기로 내공을 발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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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
미국에서 오래 살고 있습니다. 미국 학교에 대해 관찰한 것을 기록합니다. 미국 이민 슬롯의 옛날 모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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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수연 (秀淵 ) - "바람에 눕는 풀잎처럼"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며 지나온 세월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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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글쓰기를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맛집. 여행 등 일상을 기록합니다.<가까이머물다> <인생을틀다>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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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선
당신이 쓰는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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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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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한국에서 공부를 시작해 독일에서 박사가 되었고, 지금은 캐나다에서 연구자로 살아갑니다. 연구와 가족, 여행과 삶이라는 긴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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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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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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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AI에게 인간의 언어를 가르치는 일을 10년 했습니다. AI 개발자로 살다보니, 인간다움에 대한 고민이 더욱 커져갔습니다. 인간성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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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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