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모시잎 가져다 요리해 먹어요."
나는 모시떡은 먹어봤지만 모시잎으로 요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그리고 모시잎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랐다. 내가 자주 가는 마트에 커다란 자루에 뭔가 가득 들어 있었다. 그것이 모시잎이라고 했다.
"오늘 아침에 아는 분이 이것을 한 자루 몸에 좋다고 가져왔는데 나는 할 시간이 없어요."
"그래, 나도 처음인데 한번 해보게 조금만 줘."
그렇게 해서 모시잎을 한 봉지 얻어왔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