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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유
<에스콰이어> 피처 에디터였고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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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솔
본업은 디자이너. 벽에 부딪힐 때마다 디자인 밖으로 도망쳤다. 그중 제일 오랜 피난처는 글쓰기. 혼자 보는 글에서 읽히는 글이 되기 위하여 일단 발행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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