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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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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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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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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트레커
출판작가로 백두대간과 100대 명산, 100섬 트레킹을 완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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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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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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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빛하늘
track essay project studio를 운영하며 음원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바카라과 음악이 하나의 서사가 되는 융합 출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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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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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
마음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린 문장 하나 하나가 어느 낯선이의 밤에 별빛처럼 내려 앉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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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husiasm
Enthusiasm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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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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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예술가의 꿈
글쓰기와 그림그리기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술은 모든 세상의 빛과 어둠에 투영됩니다. 예술을 위해 모든 기준에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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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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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나는 그늘이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 그늘을 마주하고 그들에게 말을 건다. 그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깊이 만나야 사랑스럽다. 사람을 통한 배움과 성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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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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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십 여년 만에 한국에 다시 돌아왔어요. <귀천>처럼,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할 연습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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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온결
금융권에서 오래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누군가의 마음 한켠에 조용히 닿을 수 있는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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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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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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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소설- 소셜>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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