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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날
꼴찌도 1등도 없는 우리의 진짜 마음을 기록합니다. "가시를 품은 채로도,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어." 『가시가 별이 된 자리』 『우리의 성장을 끌어당기는 비밀이 있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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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표쌤
교실에서도, 교실 밖에서도 여전히 걷는 중인 음악교사. 『나는 음악교사입니다』를 함께 썼고, 『선생님도 길을 잃는다』를 매주 월요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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