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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클레어
예술과 바카라을 사랑하는, 폴란드에서 매일 글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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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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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뮤
낯선 행성에 불시착해 발견한 사소하고도 귀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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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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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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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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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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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손가락
사진과 글, 그림으로 세상을 읽고 씁니다. 엄마 이야기와 글쓰기, 바카라, 음식, 여행, 일상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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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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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아
기업가, 고위경영자, 해외 비즈니스 전문가로.. 이제는 경험과 깨달음으로, 가족애, 기업가 정신, 자신의 성장과 성찰로 건강한 영향을 미치고자 합니다. 그리고 출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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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은
정신 좀 차리라는 말을 듣고 살았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꾸 일을 벌입니다. 마흔이 넘어 ADHD를 이해했고, 이제는 나를 고치는 대신 나답게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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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버
그냥그냥 지나칠 수 있는 일을 안그냥 안그냥 꺼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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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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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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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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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한때는 한중통번역사로 일했었지만 지금은 그저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공감 가는 글을 즐겁게 씁니다. 읽은 바카라을 인스타와 온라인카지노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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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래
현 인터넷 신문사 편집장, 40년 직딩. 주중에는 기사를 쓰고, 주말에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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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윗집부부><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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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돌봄
이제는 내 '마음'을 돌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돌봄'에도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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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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