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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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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변호사 In Praise of Idleness
아스날 불꽃야구 한화_원피스슬램덩크_비틀즈 너바나 퀸_타르콥스키 박찬욱 코엔의 팬_조영래 이태영 피터베넨슨을 존경_영화와 인권, 글쓰기를 좋아하는 변호사-공익법무관-헌법학 박사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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