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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희곡과 소설을 쓰는 사람.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여러 공연 작품과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4년째 우울과 불안을 치료 중이며, 상상과 바카라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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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일상의 이야기로 희망을 전해요. 만화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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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
사전에서 우연히 본 단어 Journey(여정)이 이름이 되었습니다.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걸 해보는 갭 이어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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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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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진호
즐겁게 살지 않는 건 죄. 영원히 철들지 못할 반칠십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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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개인과 공동체의 돌봄에 진심이라 ’돌봄쟁이‘ 데이지라는 별명을 붙였어요. 웰니스 콘텐츠를 기획하고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현재, 나답게 새로운 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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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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