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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나칭칭
라면을 제일 좋아합니다. 라면처럼, 편하게 읽었는데 자꾸만 당기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내게 반짝였던 순간이 누군가에게 건너가 따뜻하게 닿는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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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자랄 수 있도록 고민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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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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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섬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마음을 표현하는 데 조금은 서툰 남자들에게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출간 및 협업 제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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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은호
자기 자신을 엄청 사랑하는 우당탕탕 날라리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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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바카라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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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화
구술생애사 작가, 편집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망원시장 여성상인들의 구술사 <이번 생은 망원시장>(공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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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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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언니
14년간 재롱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 시간들을 곱씹어가며 적어 내려간 이야기입니다. 재롱이 제게 남겨준 것들과 그로 인해 변한 저를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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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토끼
나로도에서 우주를 테마로 청소년과 함께하는 토끼쌤 상상하고 경험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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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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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흘러가야 하는 많은 것을 그림에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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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터바다
아이 낳고 모성애가 천성이 아니란 걸 알았다. 혼자 두 아이 키울 엄두가 안나 엄마들과 공동육아 어린이집을 만들어 8년 동안 조합활동을 했다. 사람 공부하며 상담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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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은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한 아이의 엄마로 육아휴직 중. 미지의 세계를 더듬더듬 탐색하는 마음으로 기록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시간들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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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안팎으로 걸으며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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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바카라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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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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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매일 매일 무서운 꿈을 꾸는 걱정이 많은 사람. 매일 매일 가슴 아픈 것이 눈에 밟혀 잠을 잘 자지 못하는 사람. 그래서 그냥 무엇이고 자꾸만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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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그림
학교 밖 예술가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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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ee
독일에서 전자음악공부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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