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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은경
쓰는 사람, 김박은경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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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두람이
틈틈이 걷는 것이 보람입니다. 대문을 열고 나가면 맨 처음 제 눈에 들어오는 것들로부터 설레고 긍정적이고 싶은, ‘칼랑코에'를 사랑하는 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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