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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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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봄과 겨울에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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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정
삶을 읽고, 질문하고, 씁니다.사람이 자기다움으로 존엄하게 살아가는 길을 깊이 탐구하고 함께 찾습니다. 인문학아카데미 〈또하나의생각〉 대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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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아
지구별에서 수많은 감정들에 휩쓸리며 털뭉치 한 마리와 눈을 감고 걸어다니는 사람. 고요히 사라지길 바라면서, 서서히 살고싶어지길 바라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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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사람과 사람사이의 흐르는 온기와 정을 참 좋아합니다 각자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것을 좋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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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파동
나는 오늘도 벤치에 앉아 있는데 지구는 자꾸만 태양을 감싸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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