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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태이린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낮엔 핑이를 돌보는 토끼로, 밤에는 소설을 끄적이는 작가 태이린으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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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 포
소박하고 단단하게 살아가고싶은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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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치올라
고(苦)의 연원을 찾아 삶의 방향을 바꾸는 심리상담사이자 작가입니다. 삶은 일음일양지위도의 이치입니다. 삶을 바꾸고 싶다면, 괴로움의 연원을 직시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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