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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정함, 선물처럼 찾아오는 순간을 담아 이야기 안과 밖의 사람들이 모두 위로받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일러스트도 직접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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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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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리
별을 쫓기보다 내가 별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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