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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
91년생. 한 여인의 딸로 태어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세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나, 다시 나를 찾아 헤매이고 있는 사람 "무한끄적이" 일상을 모티브 삼아 남기는 짧은 단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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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성
읽고 쓰고 달리고 요가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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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
하늘을 보고 짖는 달을 보고 짖는 보잘 것 없는 나는 개새끼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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