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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도
오십이라는 나이를 넘기면서 반추해 보는 시간들을 조용히 적어 내려갑니다 벌써 이순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들음이 순해져 말이 순해지고 행동이 순해지길 바라보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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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글을 쓰며 다시 글을 쓰는 이유를 찾습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일상이 행복합니다. 알아가는 내 모습이 신기합니다. 조금씩 나아지는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멋진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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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비 은혜
일상이라는 삶 속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배운 지혜를 기꺼이 나누고, 따뜻한 행복을 전하고 싶은 사람. 바로,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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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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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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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몽상가
미래를 방랑하며 과거를 회상하고 현재를 통찰하려는 몽상가! 읽으며 소유하고 쓰며 공유하고 만나서 향유하는 것을 즐기는 몽상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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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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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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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이 있는
이 곳은 밝음이 있는 공간입니다. 울고 싶음을 역설하는 곳이지요.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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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아빠
갑작스럽게 재생 불량성 빈혈이라는 병에 걸린 후 조혈모 세포를 기증을 통해 새로운 삶을 다시 사는 한 사람이자 질병 덕분에 강제로 육아 중인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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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사람의 마음을 언어로 풀어봅니다. 문학과 인문학 사이에서 소설을 쓰고, 바카라을 고르고, 이야기를 엮어왔습니다. 독서지도사.문학큐레이터, 인문학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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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린
와린은 유유히 흐르는 강물 이라는 뜻의 태국어 입니다. 여행에서 선물로 받은 이름이 너무 좋아 저의 또 다른 이름이 되었습니다.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욕심없이 하루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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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인
13년간 대기업에서 영화 및 드라마 관련 일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어지럼증과 싸우고 있지만, 결코 불행하지 않습니다. 남편과 반려견 '바오'와 함께 삶의 균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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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하는 공학도
연구가 직업입니다. 하지만 여기선 공상을 할래요. (연재가 해당 요일에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연구가 항상 로드가 일정하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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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이런저런 심리에 관해 끄적이고 있습니다. 투자심리, 사람사이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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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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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하는 영화
마음을 들여다보고 삶과 죽음을 사색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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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안
마음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씁니다. 편애하는 것들을 오래 바라보고 문장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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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디렉터J
업무 능력 향상과 진정한 소통에 관심이 많습니다. 엉뚱한 상상을 통해 몰입과 힐링을 찾습니다 #공감 #소통 #온라인 게임 #업무 #소설 #상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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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제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이지만, 가슴 한켠에는 예전 시절의 시골의 산바람과 뉴욕의 치열함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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