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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고등학교 영어교사로 퇴임한 후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젊은 날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현재를 살아가며 새로이 각성한 성찰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써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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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곁
고단한 하루 끝에 남은 따뜻한 기억이 우리를 살게 하듯, 일상의 곁에서 길어 올린 다정하고 조용한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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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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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
삶은 언제나 명랑하게, 마음은 언제나 진심으로. 완벽하지 않은 삶을 긍정하며, 제가 겪는 성장과 불안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사랑을 글로 옮깁니다. 다정한 문장을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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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원
16살 중3 학생 작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거북이가 되고싶어요. 인생의 절반 동안 한 바이올린을 그만두는 과정을 기록하러 왔습니다. 여태까지 해온 글쓰기를 이어가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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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리
타인이 만든 시스템에서 살기를 멈추고, 나만의 시스템 'MARI'를 설계해 나가는 엔지니어.첫 번째 인생의 낡은 껍데기를 찢고 나온 일학(一鶴), 개척자 한마리(Han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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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l
하루 하루 보통의 하루를 기쁘게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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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묻는 에디트
사고력 수학과 아이와 청소년의 철학하기를 연구합니다. 진짜 아는 것은 행동하는 것입니다. 수학과 철학이 만나는 지점에서 그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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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이
일하고, 아이를 키우고, 공부하는 지금의 일상을 씁니다. 일상속에서 배워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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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
시드니에서 21년 동안 목회자로 살며, 사람의 마음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자리를 보았습니다.드라마와 일상, 신앙과 삶의 장면들을 지나며 한 사람의 마음을 천천히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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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lee
세계 미술관에서 만난 원작의 감동과 그 너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시카고에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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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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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춤
사람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틀립니다. 나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자꾸 틀립니다. 그래서 틀렸던 걸 하나씩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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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귀자씨
나 외의 세상을 기록해 밥벌이를 합니다. 이 공간에선 밥벌이와 무관한 개인의 하루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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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운
삼성맨에서 세차쟁이로. 내 인생의 먼지를 닦아내며 다시 광택을 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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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의 개인취향
읽고 쓰고 배우고 좋아하는 것들을 매일 열심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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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별이 쏟아지는 하늘 아래, 사랑과 꿈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밤마다 올려다본 별만큼이나 많은 감정들을 이곳에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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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드
“숫자로 세상을 읽고, 이야기로 세상을 잇다.” 통계를 공부하며 논리를 탐구했고, 수와 컴퓨터를 배우며 세상을 계산했습니다.인문학을 사랑하는 아날로그적 노마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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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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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동
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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