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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력경영학자 이윤선
AI 시대, 일과 경력 그리고 조직의 미래를 설계하는 뉴인력경영학자 (장관상 2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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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다란
주머니에 넣어둔 사탕처럼 며칠 뒤 엉뚱한 곳에서 손끝에 걸리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퇴근길 신호등 앞에서, 불 끄고 누운 어두운 천장 아래에서요. 천천히 오셔서 천천히 읽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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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씨
뜨개작가 복순씨의 욤욤 맛있는 brunch입니다. 2026년 7월 <꿈별파스타> <민들레의 꿈> <퀸에스더>를 eBook으로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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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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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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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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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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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연애 컨설팅 센터장으로 연애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이별하며 겪은 이야기와 상담을 통해 들은 짝사랑, 썸, 재회 등다양한 고민을 바탕으로, 연애와 이별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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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읽는 사람
I write about ordinary lives, turning moments into stories and wor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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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잰
AI 윤리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고, 현재는 직업심사평가원에 재직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오래도록 품어온 인간과 기술에 관한 질문들을 대중에게 사랑받는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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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넷
국가유산과 전통문화를 연구하는 학예연구사입니다. 남겨진 것에서 가치를,낡아진 것에서 이야기를 발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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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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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30여 년의 미국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고향에서 다시 계절을 느낍니다. 소년의 기억과 세월이 깊어진 지금의 마음을 담아, 소소한 일상 속 따뜻한 감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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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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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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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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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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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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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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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바카라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바카라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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