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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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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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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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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세월의 돌뿌리에 걸려 뒤늦게 흐르는 언어들과 파인더 속에 머문 장면에서 낯선 나를 발견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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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필
사진과 시어를 결합한 아름다운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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