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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ME
20+n년차 브랜드 커뮤니케이터. 두 아이의 아빠. FRME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장면을 저의 관점으로 다시 읽는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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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기
12대를 이어 고향을 지키며 친환경 농업으로 땅을 살리고 들풀과 곤충도 함께 살며 무농약 농산물로 사람도 살릴수있는 농사를하며 40년동안 일기를 쓰고있는 75세의 농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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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정년퇴임교사. 가르쳐 준다는 것은 스스로 하도록 말없이 기다려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가르친다는 것은 내가 배운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인생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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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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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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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쥬투
아직도 발찍한 상상의 전환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Young 피프티, 요즘 대운맞이 액땜 몰이를 제대로 받아내고 있는 중이라 글이 무거울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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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생판 남남 네 명과 함께 제주에서 집을 짓고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습니다. 단순한 셰어하우스를 넘어 삶의 리듬과 감정까지 나누는 셰어라이프의 생생한 기록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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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어제와 오늘로 내일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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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노선선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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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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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서
저를 읽어주시고 얻을 게 있으면 가져가시고, 주실 게 있으시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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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여행 , 소소한 감회를 글감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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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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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수상
제가 쓰는 <사람 그리고 한국인 이야기>는 사람의 성격과 한국인을 알기 위한 새로운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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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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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Lee
걷는 속도로 세상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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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력경영학자 이윤선
AI 시대, 일과 경력 그리고 조직의 미래를 설계하는 뉴인력경영학자 (장관상 2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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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
주식은 공부하는 마음으로, 말은 부드럽게, 삶은 너무 무겁지 않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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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0대에 시작하는 글쓰기. 엄마가 쓰고, 딸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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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랜드 그레이스
인문 교양 분야. 2026년 2월부터 온라인카지노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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