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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구슬
차가운 듯 보이지만, 너무나 투명해서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유리알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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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육아하는 여행작가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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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재
미국에서 데이터로 먹고사는 한국인입니다. Autodesk에서 일하며 AI가 업무를 바꾸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와 미국 온라인 게임의 일하는 방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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