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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얼굴
언젠간 모든 사람들이 내 글을 통해서 울거나 웃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리고 글을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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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타임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근과 육아를 하며 짬을 내 글을 씁니다. 인생은 힘든 일이 많다지만 그 속에서 피어나는 글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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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매일 읽고 쓰는 사람. 맥북을 쓰지만 여전히 취재수첩을 더 자주 펼친다. 취재원보다 먼저 울지 않으려 애쓴다. 비정기적으로 심야바카라방 ‘해방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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