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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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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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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
지평(只平)이라는 이름에는 '지금 이 순간의 평온'이라는 뜻을 담아보려고 했습니다. 어른됨을 묻는 질문 그리고 온전한 대화를 경험하고, 기록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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