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은수달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엔잡러| 글쓰기강사|바이아지트 대표
팔로우
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바카라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바카라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씀씀
시작은 방송작가 지금은 공무원 끝은 물음표. 목표는 곱게 적당히 살기. 되고말고 살지 못해서 쓰는 일에는 무계획, 무의식을 지향합니다. 이곳에선 읽지 말고 놀다 가시길.
팔로우
나심플
4년차 온라인 게임인 / 노잼 탈출을 위해 달콤한 재미(잼)를 찾는 중 /회사에서 겨우 버티며 깨달은 것도 기록중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