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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빛
새하얗고 예쁜 눈사람을 담아내는 것이 아닌 새하얀 눈 그리고 그와 함께 잡초, 낙엽, 진흙이 뒤섞인 평범한 사람의 희로애락이 담긴 삶을 날것 그대로 글로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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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란
웃음, 눈물, 이야기, 아름다움 - 우리를 구원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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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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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간은 더 이상 자원이 아니라는 신념을 가진 경영학도입니다. 인간을 자원으로 간주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면 오히려 생산성과 창의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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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순
영어권에서 일하는 혼밥생활자입니다. 혼자서도 건강하고 안전하거 재밌는 생활을 꾸리면서 기록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잘 쓰고 싶지만 그보다 자주 쓰고 싶고, 계속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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