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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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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
평생을 지체 장애인으로, 반평생을 의과대학 교수로, 인생 후반전을 작가와 의사로 살아오면서 음미한 인생이란 요리의 맛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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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관
심리학관은 대학원 선후배인 상담심리학자 다섯마리가 모여서, 각자의 전문성에 기반하여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은 이웃님"을 위해 응원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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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tte
사물의 얼룩에서 세계를 발굴하고,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전시합니다. 아무도 품위 있게 보존하지 않으려 했던 것들을 기록합니다. 가끔은 시간을 종이접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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