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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온결
금융권에서 오래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누군가의 마음 한켠에 조용히 닿을 수 있는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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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i
교육자이자 학자. 시간이 지나야 보이는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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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펭귄
유럽 한 고등학교의 교사입니다. 말을 잘 안하는 편이라 할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차분히 생각하며 천천히 나누고 싶은 말이 많다는걸 알게되어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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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는 엄마
세아이를 키우며 엉망진창인 하루를 보냅니다. 소란한 하루끝에, 결국 나를 씁니다. 사라지지 않기 위해 점점 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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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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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노스
문장을 통해 채우는 충만과 건강한 홈 테이블을 통한 포만의 기록. 나를 채우는 두 가지 양식 '충만과 포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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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는 소시지
미국에서는 쭈구리로 인도에서는 불가촉천민으로 너덜너덜하게 지냈지만 다행히 지금은 독일에서 한류버프로 살아남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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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보따리
야옹이, 꼬맹이 둘, 아직도 개구쟁이인 부인과 사는 50대 아빠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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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와 느낌표
독서는 저의 나침반이고, 글쓰기는 저의 발자국입니다. 앞으로 북카페 운영하는게 꿈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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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준
소개되고 싶은 나를 추구하다 지쳐 버렸습니다. 지금은 작은 용기로, 있는 그대로의 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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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ne
캐나다 주정부 변호사로 근무하며, 바카라과 영화에 대한 사랑을 심어 주신 영혼의 단짝, 번역가이자 작가이신 엄마와 함께 같은 영화를 다른 시각으로 분석하는 영화평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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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 노현정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좋아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스무 살에 미국으로 왔고, 흉선종과 중증근무력증을 이겨냈습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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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남
오랜 세월 사람과 땅과 집을 이어 왔습니다. 아들딸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씁니다. 온라인카지노가 아점인 줄만 알았는데, 밥상이 아니라 글상이군요. 사람 냄새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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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이준협
사랑이 전부. 모두가 하나. 환자에게 배우고 환자와 함께 성장하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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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힙파파
음악의 청각적 감각과 소설이 갖은 이야기의 힘을 결합한 새로운 독서 경험을 제시합니다. 뮤직 노벨 시리즈 『Feeling Good : 우리는 파리에서 만났을까?』 교보문고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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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박명호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내 가슴속에 맴도는 생각의 원을 따라 걸으며 지나온 세상, 삶의 풍경 흔적을 시와 에세이로 기록하고 나누려 합니다. 연재 시리즈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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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읽는사람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들을 오래읽고 생각하고 글로 다시금 풀어내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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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Hur
미국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합니다. 취미로 헬스케어 인공지능, 커리어 멘토링, 클래식 음악, 미술, 독서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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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쥬투
아직도 발찍한 상상의 전환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Young 피프티, 요즘 대운맞이 액땜 몰이를 제대로 받아내고 있는 중이라 글이 무거울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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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토 terrace
꿈도, 부끄럼도 많은 INFJ 일본인. 한국인 아내, 개구쟁이 아들과 함께 일본에서 살아가며 한국어로 삶과 기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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