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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댁
중유럽의 아름다운 나라인 크로아티아에서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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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율근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듣고, 삶의 작은 장면을 씁니다. 닫힌 마음을 억지로 열기보다 문 앞에 글 하나 놓아두고 싶습니다. 잠시 숨을 고른 뒤 다시 오늘 쪽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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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보며, 따뜻한 문장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꾸준한 배움과 도전을 통해 나를 확장해 가는 작가. 인생 좌우명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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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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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열
40년 선박 전문가, 이제는 문장의 항해사가 되다. 100개국을 누빈 기관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다.강철의 배를 만들던 손으로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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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온라인 게임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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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하늘
맑고 깨끗한 담양에서 8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늦깍이 엄마입니다 사랑하는 아이가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감사함과 행복을 느낍니다. 그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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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햇볕
안녕하세요. 마음햇볕입니다. 저는 작지만 알찬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상담 관련 글과 "상담 소설"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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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걷고, 떠나고, 돌아와서 글을 씁니다. 쓴 바카라 『지나온 시간의 얼굴』(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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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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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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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방울
읽고 쓰며 일상을 보내고, 주로 세 아이의 육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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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
잃을 것이 없게 되니 비로소 나를 제대로 알아가고 있습니다. 엄마를 기억하며, 50대 싱글로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웁니다. 나를, 이웃을, 세상을 알아가는 여정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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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선
글을 써야 사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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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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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주
문학을 연구하고 삶을 씁니다. KCI 등재지 논문 저자이자 에세이 작가·번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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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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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오랜 도시의 이방인처럼 살다가 고향의 오지산골에 귀향을 해서 홀로 살면서 평범한 일상의 얘기와 적응하고 부닥쳤던 열정 욕망 추억 적적한 날들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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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인간관계를 들여다보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날, 이곳이 조금이나마 따숩길 바라며 직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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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매지만 바카라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치매의 일상을 글로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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