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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가이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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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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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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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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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
어쩌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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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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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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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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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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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
소설가를 꿈꾸는 10대입니다. 잡생각이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데 할 일은 없는 상태를 좋아합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하는 날이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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