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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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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상처와 사랑 사이, 끝내 살아내며 마주한 관계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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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철
<뇌가 섹시한 중년(2019)>, <바카라의 이끌림(2017)>, <산티아고,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33일>을 출간. 여행하고 글 쓰고 강연하는 뇌가 섹시한 백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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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u archive
차곡차곡 쌓아온 온라인 게임인으로서의 커리어를 넘어, 이제는 직업인으로서 나다운 삶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주한 질문과 흘러가는 사유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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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아
그런 날이 올까. 내 글을 읽고 마음으로 응답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날이. 폐허가 된 지구에서 생존자를 찾듯, 나는 오늘도 글을 쓴다. 나도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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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숨
살아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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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유기견 이었던 살구.자두와 살다 이제 그 애들이 떠난 자리에서 헛헛하게 빈 발길질을 하는 중 그러다 어쩌면 진짜배기 하나 건질수도 있지 않을까 헛된 꿈도 꾸며...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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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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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감촉
제 시의 제목이기도 한 ‘시월의 감촉’으로 필명을 정했습니다. 어디에도 머무르지 못했던 마음들을 가져와, 저만의 기역 니은으로 엮어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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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ee
아이들과 원서를 읽어요. 함께 생각하고, 표현하며 영어가 언어로 자랍니다. (런던 UCL 교육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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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아주미
엄마, 딸, 아내, 바이올리니스트, 전직차도녀, 현직스위스아주미, 글쓰는 유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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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초김해수
나무가 되지 못해 <풀>이 된 사람입니다. 늦게나마 <바람>처럼 자유인이 되고 싶어 글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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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낙타
떠난 이들을 그리워 하며 '다시 쓰는 부고(訃告)'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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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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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욱 발명하는 공학박사
의대 출신 공학박사, 대장암 수술 후 창업한 바이오일렉트릭 기술 기업 트로마츠 대표입니다. 기술 이야기, 창업 이야기, 사람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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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
거창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작은위로가 되는 글을쓰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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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읽고 쓰는 것으로 연결된 수업을 합니다. 사유로 숨쉬는 감성형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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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환
최국환의 스토리입니다 /필명은 바람에 앞선 나그네/ 세종 대 국문과 졸업/ 목포문학상 수필 본상 수상 /시집 연둣빛 장례식 출간 /나즈막한 기억 속 누군가의 작은 그늘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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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깊은 숲 속 풍요로운 자연의 품 안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자연을 흠뻑 누리며 내 마음의 정원도 함께 풍성해져 갑니다.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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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ng dot
바카라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40대 중반의 나이를 살면서 겪어왔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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