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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그리움과 사랑, 희망을 기록하는 창작 에세이스트입니다. 하늘나라 딸을 기억하며 문해교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날들, 우리들의 동화와 윤슬 같은 삶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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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돈
최원돈의 온라인카지노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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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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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진심인 에세이스트입니다. 딸아이에게 좋은 태도와 생각, 글을 남기고 싶어 더 많이 읽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유연하고 단정한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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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유
인간과 삶을 고민 합니다. 빠르게 달리기 보다는 주변을 살피며 천천히 나아가고 싶습니다. 혼자 달려가기 보다는 뒤쳐진 사람은 없는지 살피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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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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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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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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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eon 선연
두 권의 오후 시리즈 집필 후 오후 3부작 연재중.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을 유쾌하고 진득하게 치받는 '오후의 애티튜드'를 쓰고 일상의 여백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선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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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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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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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바카라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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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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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못돼먹은 내가 다정한 당신들을 따라 배우며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마른 균열에서 빛을 찾고 관계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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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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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상믿
<오십의 태도>출간작가. 말하는 대로 상상한 대로 믿는 그대로 이루어지는 멋진 삶! 지금 여기에서 행복이 삶의 모토이며 오늘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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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바카라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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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
솔직헌 심정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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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녀
반항하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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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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