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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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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시들지 않는 문학이라는 꽃잎을 위해. brunch + 34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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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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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jina
그냥 늘 이렇게 실체 없이 살고 싶어요. 저는 평가하지 않아요. 단지 느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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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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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퇴근 후 9시, 희곡을 소리 내어 읽으며 회사에서 삼킨 마음을 다시 꺼냅니다. 지친 온라인 게임인을 위한 희곡 낭독 처방전, 허배우의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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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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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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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윤
26년째 해금을 연주 하고 있습니다. 해금과 나 사이를 이룬 이야기를 음악이 아닌 글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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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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