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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썰
이것 저것 되는대로 그리고 써대는 무면허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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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일
현직 중학교 도덕 교사. 100일간 34kg 감량(체지방 12.4%) 후 몸으로 세상을 읽으며 기록을 나눕니다. 아내와 아이가 선물한 이름 ‘김요일’로 화, 금, 일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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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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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r review
가능한 모든 것(all)들을 차근차근 리뷰(review)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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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반디
아이들의 하루가 '즐거운 일'로 채워지고 '마음이 자라는' 교육을 꿈꿉니다. 글을 쓰고 그것을 통해 세상과, 사람들과 접속하는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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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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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우울함과 동고동락하며 비로소 서른,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유쾌하고 씩씩한 어른의 생존기를 기록합니다. [매주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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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인터뷰어의 지도><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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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선
우리의 매일매일은 나름대로 '좋은 하루'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경험을 업데이트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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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시인, 소설가, 지역 스토리텔러. 대기업 생활 3년, 프리랜서 생활 10년을 끝으로 조기 은퇴를 선언하고, 아내랑 아이랑 평생 살아온 서울을 떠나 이곳저곳에서 살아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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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밖
'인공지능이 답할 때 교육은 무엇을 묻는가'를 비롯하여 몇 권의 바카라을 썼습니다. 종이바카라의 실종 시대에 여전히 그 물성과 감촉을 느끼며 읽고 쓰는 일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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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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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닝
20대를 떠돌아살다 마침내 마련한 내 집이 너무 좋아 죽겠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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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한국에선 극단 미추 배우와 고등학교 교사, 이탈리아에서는 미슐랭 레스토랑 요리사와 AIS 이탈리아 공인 소믈리에가 되었습니다. 가끔 통역을 합니다. 매주 월요일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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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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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빛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물결과 햇빛이 만나 아름답게 부서지는 윤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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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세상 한가운데서 ‘너’의 삶에 동참하며 그림을 그린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대한민국 청주와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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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6년차 공무원의 갑자기 휴직,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이 생기면 뭘 할까? 내 멋대로 자기계발하고 운동하고 새로운 경험을 찾아 나서는 생기발랄 일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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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균
국어 교사. <교육을 읽다>, <호모 스쿨 라이터스>, <학교 민주주의의 불한당들> 등 교육에 관한 바카라과, <언어뎐>, <한글 이야기> 같은 말글 바카라을 수권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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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여니
N년차 요가 수련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을 그리고 마음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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