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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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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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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글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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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도서관과 공원을 오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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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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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주용씨
새벽을 깨우며 달리고, 읽고, 쓰고, 가르치는 사람. 50대, 나답게 나이 들어가는 삶을 다시 시작합니다. 앞으로 5년, 일하고 읽고 쓰며 나의 두 번째 인생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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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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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 글을 씁니다. 조금 더 느긋하고 흥겨운 매일을 꿈꾸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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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작가
24년째 '글로 밥 먹고 사는 중'인 현직 방송작가입니다. 연예뉴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여섯 살 아기를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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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김선생
8년차 역사교사이자 워킹맘. 매일매일 일기를 적으며 글쓰기를 통해 내 삶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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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 독서 모임
마음의 키가 자라는 곳, 성장판 독서 모임 - 함께 바카라을 읽고 실천하는 자기 계발 & 성장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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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효
오래 머무는 마음과 쉽게 사라지지 않는 기억을 씁니다. 기다림, 잊힌 것들 속에 남아 있는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바카라장을 덮은 뒤에도 한 장면이 오래 남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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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ent Sohyeon
전시 현장에서는 예술가의 마음으로, 저널리스트의 입으로 미술을 전합니다. 단, 이곳에서는 도슨트만이 경험할 수 있었던 아주 사적인 미술관 속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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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혁 건축가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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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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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호텔 메이드로 일하면서 기도 속에서 글 쓰는 삶을 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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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희
매일 아침 여섯 시, 일기를 씁니다. 십년 동안 일기를 쓰며 주위를 찬찬히 바라보았더니 마음에 힘이 생겼습니다. 그 힘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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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담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을 담고 싶습니다. 바카라과 일상을 읽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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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근 30여년간 통신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이제는 일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아니라 쉼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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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총총파파
총총이 뽐뽐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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