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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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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
독일대학 영어/한국어 강의 및 이문화 컨설턴트로 활동. 사람이든 컴퓨터이든 언어를 배우는 일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독일어 공부하기 싫어서 매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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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고향에 돌아갈 날을 꿈꾸며 미국에 살고 있는 무명작가입니다. 시와 수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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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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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않는 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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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주민A
쓸모 없는 것들, 방황하는 것들을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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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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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
꿈과 우주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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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유
오감으로 듣고 쓰는 사람 두유. 말하는 고양이 우유, 꿀떡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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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화가
스케치업, 클립스튜디오, 블렌더3D, 자바스크립트, 일렉트론, 파이썬, AI, 풀3D웹툰, 생산성, GTD, 등 잡다하게 다루는 매스 크리에이터 엘프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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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ee
나와 만나고 싶어서, 소중한 순간들을 붙잡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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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 Vianney
로마 교황청립 살레시오 대학교 졸업 후, 신학자로 그리고 순례자로 30년째 로마에서 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소유가 아닌 풍성한 존재를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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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퓨
천천히, 멈추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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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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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짧고 뭉클한 언어의 가치. 치유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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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
현대에 쓰는 그때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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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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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필
대학에서 방송학을 전공하고 방송국에서 구성작가로 15년 일했습니다. 타인의 생애를 들여다보고 활자로 옮기는 작업을 하면서 사람에 대한 탐구심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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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완
소소한 일상에서 뜻밖의 행복을 찾는 글쓰기. 함께 나누고 싶어 공간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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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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