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이런 생각을 했다.
이 모든 게 내가 죽어야 끝나나 보다.
어떻게 하루도 불안하지 않고 살 수가 없다.
너무 서러워서 엉엉 울었다. 서러운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그저 엉엉 울었다.
어떤 상황을 파악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 자주 쓰는 프레임워크가 있다.
상황을 파악할 때는 <왜. 무엇을. 어떻게>
프로젝트를 리딩할 때는 <함수적 사고. 변수. 계수>
내용을 전달할 때는 <구조화. 목차화. 시계열 화. 시각화. 대시보드화. 연결>
피칭할때는 <총정리. 수미상관. 몇 가지. 나열. 예상 질문 준비>
좋은 태도는 <밀도 있게. 처절하게. 담백하게>
추구해야 하는 것은 <임팩트. 변곡점. 가속도. 특이점>
물론 글을 읽다가 좋아 보이는 것들을 내 방식대로 착안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