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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온결
금융권에서 오래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누군가의 마음 한켠에 조용히 닿을 수 있는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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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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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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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담
수많은 경험과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스스로 나아가며 깨닫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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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처마 아래 잠시 머무는 풍경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직접 쓴 시의 운율을 마중물 삼아, 그 안에 담긴 다정한 기억과 일상의 순간들을 한 편의 에세이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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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국
대구 반야월에 살고 있는 하현국입니다.시와 동시를 좋아하고 엣세이를 준비하고있습니다. 단씀 이라는 밴드에서매일 시 한편을 쓰면서 글쓰기 훈련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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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오랫동안 인간이 왜 자신의 삶과 끝내 화해하지 못하는가를 생각해 왔습니다. 단순히 욕망의 과잉 때문만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하나의 물음으로 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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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지나온 시간 속에 묻혀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시의 감성과 소설의 서사, 수필의 진솔함으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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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글로 소통하고 표현하고 치유합니다. 글쓰기의 바다에서 표류하다 누군가의 섬에 가닿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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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읽는사람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들을 오래읽고 생각하고 글로 다시금 풀어내 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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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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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은 해피
일상의 시선과 사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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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ee
아이들과 원서를 읽어요. 함께 생각하고, 표현하며 영어가 언어로 자랍니다. (런던 UCL 교육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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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세월의 돌뿌리에 걸려 뒤늦게 흐르는 언어들과 파인더 속에 머문 장면에서 낯선 나를 발견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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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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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숙
수필가 최희숙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현재 주방가구 제조업체에서 영업관리 부장으로 근무하는 중입니다. 취미로 유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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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덕
삶의 고통과 회복을 시로 기록하는 시인 김인덕입니다. 첫 시집 『느낌표와 쉼표 사이』를 출간하였으며, 자연과 일상, 그리고 인간의 내면을 담아 시와 수필로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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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별숲
꿈을 이룬 심리학자. 꿈과 마음, 삶의 순간을 쓰고, 그리고, 노래하며 오늘도 새로운 꿈을 이루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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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원
바퀴 의자로 세상을 달리는 왈가닥 엄마이자, 활자 속을 자유롭게 여행하는 글쟁이 해원(海泳)입니다. 저와 함께 한계 없는 상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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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나우
“어떤 순간이 정말 마음에 들면, 카메라 방해 없이 그냥 그 안에 머물고 싶거든.”(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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