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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안엉망
마음아픔과 불안을 글로 다듬어 나가는 일기이자 에세이 형식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상의 회복을 찾아가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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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
소설가를 꿈꾸는 청년에서 이젠 평범한 온라인 게임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화려한 문장보다 익숙한 일상의 언어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있는 순간들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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