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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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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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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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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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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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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일상의 균열을 심리학의 시선으로 씁니다. | 마음의 회복과 관계의 일상을 탐구하는 에세이스트 | 13년 차 상담심리학자(Ph.D Candi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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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읽어 주시는 분들의 시간을 헛되이 쓰게 하지 않는, '시간 도둑'이 아닌 '시간 선물'이 되는 글들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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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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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콩떡봉봉쿠키
사대문 안의 똘똘한 한 채에 현금성 자산이 50억인 백수로 살고 싶은데 그거 없어도 될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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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우
마흔의 길목에서 15살 터울 남매의 엄마로 살며, 잊고 지낸 내면의 아이를 마주합니다. 과거의 상처를 보듬고 오늘을 치유하는 '마음 쓰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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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구슬
차가운 듯 보이지만, 너무나 투명해서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유리알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삽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그 무엇'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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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에세이스트 강은정(LiA)의 이야기.계절의 변화와 스쳐 지나가는 풍경,마음에 오래 머무는 감정들을 기록합니다.말하지 못한 마음도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이야기가 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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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헤
신화의 여백에 인물을 채워 넣는 사람입니다. 단군신화 속 침묵하던 이들에게 말을 돌려주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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