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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사람의 몸을 들여다보는 의사이자, 내 마음과 삶도 천천히 관찰하는 사람입니다. 일과 일상 사이에서 발견한 것들, 겁이 나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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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고요한 호수에 떨어지는 작은 물방울처럼, 마음에 오래 남는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와의 이별, 타운하우스의 일상, 그리고 다시 살아가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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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동이의 생각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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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희
아름답고 논리적인 것을 사랑합니다. 상처받은 사람과 불행한 일에 더듬이를 세웁니다. 두 문장 사이 접속사가 고민입니다. 하지만일까, 그래서일까. 일단 계속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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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회사에서 마케터로 근무했었고, 약국에서 근무를 시작한 뒤로 웹툰과 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딱딱한 이야기를 말랑하게 풀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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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
대체로 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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