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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울산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시를 쓰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써온 여러가지 글을 온라인카지노에 내놓습니다. 시사문제와 짧은 글, 그리고 울산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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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성
장흥 천관문학관 상주작가 소설가 김만성입니다. 2022 전라매일, 2023 전남매일 신춘문예로 등단 첫 소설집 [보스를 아십니까] 발간.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문화예술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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