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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따뜻하게 그리고 다른 각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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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바카라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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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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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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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원
16살 중3 학생 작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거북이가 되고싶어요. 인생의 절반 동안 한 바이올린을 그만두는 과정을 기록하러 왔습니다. 여태까지 해온 글쓰기를 이어가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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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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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타임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근과 육아를 하며 짬을 내 글을 씁니다. 인생은 힘든 일이 많다지만 그 속에서 피어나는 글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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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Wife, Writer, 20-year cancer survi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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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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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행이
- 관계는 편하게, 삶은 단단하게 - '나도 저런 적 있어...'하고 미소 짓다가, '앞으론 조금 다르게 해볼까?'하고 작은 실천 하나 떠오르는 글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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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항공사 부기장으로 국내외 노선을 비행하며 여러 도시의 낯선 풍경과 시간을 일상으로 경험합니다. 그 시선으로만 느끼고 포착할 수 있는 장면을 단어로 이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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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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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songyee
장소와 음악, 바카라을 지나 마음에 남은 공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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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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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KA
"지상에 유토피아는 없다. 그것을 네 언어 속에서 건설하라."는 박일문 작가의 말에 공감하는 작가 호소인 또는 바카라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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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2016년 뇌전증 진단 7년 뒤, 병에 대한 고백의 글을 쓰기 시작해 지금까지 일상을 관찰하며 생각하고 느낀 바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 <약해질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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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현직 배우, 전직 마케터, 그리고 늘상 이방인. 삶에서 나온 기록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삶의 동료가 되어주고픈 작가, 어금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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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
따스함, 인간의 온기, 살아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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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을
11년 이상 블로그에 저만의 세상을 만들고, 기록의 힘을 믿게 된 기록가이자 문장덕후입니다. 일상 속에서 의미있는 순간을 만들고 함께 성장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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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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