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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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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마음에 남은 말을 꺼내어 글과 노래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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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소금
안녕하세요. [엄마는 양념게장 레시피도 안 알려주고 떠났다] 를 쓴 이빛소금입니다. [일간 이빛소금] 늦겨울호-새로운 시작연재(2.19~3.19)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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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된 영역 범위에서 자신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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