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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꿈니 은
일상을 이야기하는 작가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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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반딧불
글쓰고 상담하며 늘 감사로, 열심히 살고 오늘을 기적이라 여기며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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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h 이재경
장애인식개선강사이자 발달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Todah 이재경입니다. 일상 속 작은 에피소드를 에세이로, 스쳐가는 순간을 시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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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다소
차를 덖고, 차를 우리고, 글을 씁니다. 오늘도 찻잔 하나를 앞에 두고 살아낸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나를 위해 쓴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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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변비와 강박증, 외국어는 외계어로 들리는 핸디캡 투성이 60대 교사. 이를 극복한 두 다리와 AI 재미나이에 의지해 다낭 22만 보 132km의 다낭 도보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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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못돼먹은 내가 다정한 당신들을 따라 배우며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마른 균열에서 빛을 찾고 관계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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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보고 듣고 읽은 것을 다시 곱씹어 인간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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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아저씨
생선 파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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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인
낙인(樂人) · Knock.in. 우여곡절을 달리고 읽고 쓰며 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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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미크
러미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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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는 엄마
세아이를 키우며 엉망진창인 하루를 보냅니다. 소란한 하루끝에, 결국 나를 씁니다. 사라지지 않기 위해 점점 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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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안녕하세요. 저의 작은 바카라방에 어서오세요:) 바카라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는데 이제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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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곰
안온한 삶을 꿈꾸지만, 내면의 호기심을 외면하지 못해 번번이 사서 고생을 택합니다.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삶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포근한 시선으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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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
아무것도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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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윤
前 은행원, 現 쓰는 사람. 하자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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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 P
정답을 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고민하며 살아온 기록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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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곡
고교 국어 교사였던 시인의 영향으로 처음에 시를 쓰고 싶었다. 출판사와 문학 잡지사에서 소설가들을 만나 술잔을 기울이며 얘기를 듣다가 나도 소설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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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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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찡
와사비처럼 찡해지는 순간을 좋아합니다. 코끝이 찡해질 수도 있고 얼얼한 맛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작은 것으로도 변주를 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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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인도에 살고 있는 일시적 가정 주부입니다. 본업은 잠시 내려놓고, 3시간 30분 느린 곳에서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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