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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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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지
어떻게든 무엇이든 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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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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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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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서
저를 읽어주시고 얻을 게 있으면 가져가시고, 주실 게 있으시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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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sta
한국은 나에게 너무나 멀고도 먼 나라가 되어버렸다. 나에게 유일하게 남은 아버지의 그림과 추억들 그리고 나의 모국어인 한국어, 그리고 어머니의 한숨섞인 옛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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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어제와 오늘로 내일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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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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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바카라,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단식을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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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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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유쾌하고 다정하고 싶지만, 틈만 나면 진지빠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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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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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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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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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개산바카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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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 작가
이미지처럼 그려지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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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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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바카라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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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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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오리알
뉴질랜드/호주에서 학창시절 마무리하고 군대다녀온뒤 유럽 생활 10년차. 현재 룩셈부르크 영주권자로서 해외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주 찾아뵙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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