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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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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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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 이금순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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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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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iTH
Ink + Think, 생각이 잉크가 되어 흐르는 순간을 씁니다. 상실과 질문, 그리고 조용한 행복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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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극
해석과 진실 사이, 남아 있는 간극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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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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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연
고정된 마음을 천천히 풀어내며 더 부드럽고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연습합니다. 삶이 건네는 메시지를 글로 남기며 저와 비슷한 누군가에게 조용한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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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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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저는 일상과 여행 속에서 발견한 소소한 행복을 글로 담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고, 마음 한켠에 은은한 색을 더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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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바람
넓은 평야에서 자랐습니다. 바람과 들에 핀 꽃들이 익숙한 풍경이었습니다. 쉽게 지나치는 마음과 감정을 오래 바라보며 시와 에세이로 따뜻한 밥을 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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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권
이일권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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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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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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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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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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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나
온라인카지노에서 글을 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유튜브 채널'하나즈'에서 인생바카라이 주는 영감에대해 나눕니다. 당신에게 닿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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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온유
대표,전문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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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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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쓰는 철학가
나는 생각하기 위해 움직인다. 몸으로 사유하며 삶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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