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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헌터
예고없이 찾아온 아들과의 이별후 요리는 행복했던 추억속으로의 여행이며, 가슴 찢어질듯한 그리운 통증의 치유이자 제가 살아가는 유일한 의미입니다. 아들!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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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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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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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영 Hwoyoung Choi
알파벳도 잘 모르던 검도 선수에서 영문학을 추구하는 시인의 꿈을 안고 떠난 한 소년의 시선과 긴 여정을 소개합니다. (하늘 사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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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상자
바람에 뒹구는 낙엽에도 가르침이 있고, 허공에 떠도는 소리에도 깨달음이 있지요. 일상에서 허투로 흘려보낼 수 있는 의미들을 찾고 누리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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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
대학병원 임상교수로 일하다 현재는 동네 검진 내과에서 원장을 하고 있는 내과 전문의. 내과의사의 정체성과 필자가 진료를 하며 만난 환자들을 통해 느낀 깨달음을 남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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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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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봄날의 달팽이
'이혼,다시 쓰다-가족관계의 새로운 시작' 의 저자 이경진입니다. 가족 안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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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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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아침을 열고 저녁을 맞이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삶의 깊은 결을 읽어냅니다.지나온 세월의 묵직함과 오늘 하루의 작은 다정함을 담아 누군가의 지친 마음에 위로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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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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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바다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과 우리가 사는 슬롯의 문제를, 소설이라는 틀 안에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가끔은 피식거리면서.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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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교회를 돌보고 있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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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그러니까, 그런 날들이 있었다. 관계 속에서 자꾸 작아지던 날들, 말하지 못한 것들로 스스로를 설득하던 시간들. 나는 한때 내가 성급해서, 내가 부족해서 사람을 잃는다고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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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유랑단
공채신입, 중고신입, 경력직이직 포함 온라인 게임생활 12년간 정규직 7군데 회사를 거쳐온 부끄러운 이직러. HR(D)업무를 맡아왔고 취업,이직,커리어 그리고 HRD 이야기를 쓰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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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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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이승섭 홈페이지 : https://leeseungse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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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나래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희로애락'에 대해 저만의 방식으로 깊게 성찰하며 배움을 글로 적고 있습니다. 견실하게 또한 묵묵히 제가 꿈꾸는 '작가의 길'을 가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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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이공계와 어문계를 오가며 공부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는 15년 차 엔지니어이자, 소설을 쓰는 에세이스트입니다. 읽기와 쓰기, 기술과 인간에 대한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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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이방인
거대한 도시의 톱니바퀴 속에서 나만의 엔진을 조립하는 바리스타. 세상의 소음에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일상을 복리로 쌓아가는 이방인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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