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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소설을 쓰는 초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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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시록
역사 속 인물들의 삶과 선택을 이야기합니다. 역사적 고증과 상상력으로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장편소설 《신의 로그》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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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모는 이대표
낮에는 버스를 몰고, 돌아오면 아내와 세 딸, 다섯이서 한 집에 삽니다. 운전석과 집 안에서 그냥 지나칠 뻔한 장면들을 씁니다. 가끔 돈 이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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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여행기
인류학, 고고학 전공자입니다. 제가 쓴 모든 글과 제가 생성한 모든 AI 사진, 그림 등은 본질만 왜곡시키지 않는다면 허락없이도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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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Bay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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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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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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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다란
주머니에 넣어둔 사탕처럼 며칠 뒤 엉뚱한 곳에서 손끝에 걸리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퇴근길 신호등 앞에서, 불 끄고 누운 어두운 천장 아래에서요. 천천히 오셔서 천천히 읽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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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우
삶에서 쉽게 답이 나지 않는 물음들을 글로 옮깁니다. 지나온 경험을 『주역』과 동서양의 철학으로 다시 바라보며, 운명과 관계, 마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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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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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3줄요약 독서일기와 Hard SF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독서 취향은 잡식성입니다.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라고 대나무숲에다 외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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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어린 시절 횟집 주방에서 요리의 길을 만났습니다. 호텔과 해외 현장에서 한식과 일식을 익혔고, 지금은 보령에서 초밥집을 운영하며 요리를 하며 삶과 삶의 이야기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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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
국내 최초 바카라읽는 모텔 창시자 입니다. 일명 '북텔' 이죠~ 모텔을 운영하면서 생기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기록해봅니다. <모텔일기> 좋아요!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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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한 것이 아주 많다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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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윤
다윤조정 (多潤照情)Stories that illuminate the heart.평범한 하루에서 그냥 지나칠 뻔한 마음을 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어긋난 마음을 들여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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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자
[소설 사랑] 글을 쓰다가 내 글에 몰입되어 눈물을 흘린게 한 두번이 아니다. 또한 글을 쓰다 깔깔 웃어댄게 한 두 번이 아니다. 그 눈물과 웃음을 당신과 같이 공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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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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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서치
간서치(看書痴), 바카라만 읽는 바보라는 뜻입니다. 바카라을 읽고 여행을 떠나고, 그 길에서 만난 문장과 풍경을 사진과 글로 남깁니다. 읽고, 걷고, 기록하는 삶을 이곳에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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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칠
영성(靈性) 연구가. 문인.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chil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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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그리움과 사랑, 희망을 기록하는 창작 에세이스트입니다. 하늘나라 딸을 기억하며 문해교실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날들, 우리들의 동화와 윤슬 같은 삶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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