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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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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비소리
삶의 무게가 나를 짓누를 때, 그래서 저 깊은 삶의 바다 아래로 가라앉았을 때, 나는 글을 씁니다. 그렇게 숨비소리 한 번 내뱉고 하루를 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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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뭉글
무너진 청춘을 쓰고 여름을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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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떠난 사람의 마지막보다 남겨진 사람의 다음날을 씁니다. 상실과 우울을 지나면서도 계속되는 일상, 무너진 채 다시 삶 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람들. 자살유가족, 자살 생존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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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빛방울
오후5시에 빛은 완벽하며, 이세상은 그것을 '노을'이라 칭합니다. 빗방울을 부니 방울안에 갇힌 빛이 영롱하여 눈을 못 떼다...여기까지 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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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평범한 07년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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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저를 편안하게 해주는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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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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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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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조울증이 있는 작가이자 친족성폭력 생존자이다. 오랜 노력 끝에 평온을 찾고 그 여정 중 알게 된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로 희망과 치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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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뭘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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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조금씩 기록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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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타래
작사가 지망생이자 학원 강사이며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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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돌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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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스무 해 넘는 시간을 고통과 함께 건너온 트라우마 생존자입니다. 언어의 정원을 가꾸며, 사유의 숲을 향해 나아가는 저의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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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바람
서핑, 요가, 웨이트, 수영, 무도 등 다양한 운동을 사랑하는 20대. 여행,독서,글쓰기, 외국어공부도 좋아합니다. 서핑하듯 인생의 거센 파도에서 중심을 잡으려 노력하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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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차
해로 시작하여, 차로 끝내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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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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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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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어느 온라인 게임인의 우울 해방일지. 내가 아이를 돌보는건지 초딩아이가 우울증 엄마를 돌보는건지 애매하다 애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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