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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동행길
택시는 사람을 태우지만,가끔은 그 사람의 마음까지 함께 싣습니다.부산의 길위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야구선수와 공직생활을 거쳐 지금은 택시기사로 인생2막을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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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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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평범한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과 위로를 발견하는 글을 씁니다. 가족과 육아,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담백하게 기록하며, 삶을 돌아보고 마음의 여유를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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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석
몸의 '뭉침' 속에서 삶의 신호를 읽는 수기치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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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식탁
어느 선술집의 사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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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공학과 MBA를 거쳐, LG그룹에서 전자와 회장실, 이노텍과 화학, 엔솔 등의 그룹사에서 연구개발과 기술경영, 최적화 등 경영혁신을 거쳐 정년퇴임. 개인적 학습의 과정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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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날
꼴찌도 1등도 없는 우리의 진짜 마음을 기록합니다. "가시를 품은 채로도, 우리는 별이 될 수 있어." 『가시가 별이 된 자리』 『우리의 성장을 끌어당기는 비밀이 있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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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름
교도관이자 장교이자 상담사인 작가ㅣ수용자 상담 2년, 훈련병 상담 1년ㅣ겸직 문제로 현재 멤버십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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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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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e Chin
안녕하세요. 아주 천천히 일과 사람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조직과 인사 그리고 리더십에 대한 일을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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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금
공포소설가 이사금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괴담/도시전설/공포/한국설화 등 다양한 소재를 취합하여 소설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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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Madame Proust
아직도 꽤 궁금합니다. 그러 해서(海曙), 씁니다. Encore curieuse. Alors, j’écris. _ L’aube sur la 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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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설계자
'은둔설계자'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며, 문장 너머에 숨겨진 세상의 설계도를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을 전달하는 일을 해왔지만, 이제는 글의 이면에 흐르는 치밀한 논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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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열 살에 멈춰버린 나를 데리고, 마흔의 문턱에서 비로소 입을 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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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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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서
저를 읽어주시고 얻을 게 있으면 가져가시고, 주실 게 있으시다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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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이야기는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스쳐 지나가는 감정, 문득 떠오른 상상, 기억 속에 남은 장면들을 모아 나만의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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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어제와 오늘로 내일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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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움
"20년 차 코치이자 상담사. 삶의 길목에서 숨이 막힌 이들이 비로소 깊은 숨을 내쉬고(수움), 저마다의 온전한 생명력으로 살아나는 우리들의 이야기 '수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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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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